넥스트바이오메디컬, 일본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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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일본 진출 소식!

코스닥 상장사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일본의 아사히 인텍과 독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근골격계 통증 색전 치료재 ‘넥스피어F’를 일본 시장에 선보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글로벌 사업 기반이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세 계약 내용

이번 계약은 넥스피어F가 일본에서 보험 급여로 등재된 후 5년 동안 유지되며, 그 이후에도 매년 갱신이 가능합니다. 이는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이미 넥스파우더로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이번 계약도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성장세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2020년 메드트로닉과의 계약을 통해 넥스파우더를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하였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1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으며, 영업손실도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넥스피어F는 암 치료에 사용되는 색전술을 관절염 같은 질환에 활용한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투자자에게 주는 시사점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일본 시장 진출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약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회사가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나 더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미국 시장 진출 계획도 가시화되고 있어 긴장감을 늦추지 말아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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