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차세대 CAR-T 치료제로 부상
최근 키움증권이 앱클론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앱클론은 위암 1차 치료제와 차세대 CAR-T(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 치료제 상용화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히,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헨리우스는 위암 1차 치료제 후보물질인 AC101(HLX22)에 대해 전 세계 80여 개 기관에서 임상 3상을 진행 중입니다. 2027년 상반기에는 탑라인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앞선 임상 2상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용 임상 2상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CAR-T 치료제 네스페셀의 상용화
CAR-T 치료제 분야에서는 네스페셀(AT101)의 상용화가 임박했습니다. 이 치료제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3차 치료제로 개발 중인데요, 조만간 임상 2상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특히, 기존 CAR-T 치료제의 특허 장벽을 우회할 수 있는 독자적 항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특허 경쟁력 면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앱클론은 차세대 CAR-T 치료제의 상용화와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특허 경쟁력을 활용한 독자적 기술 개발이 향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향후 발표될 임상 결과와 신약 허가 진행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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